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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T Spot Issue (2020-11호) 디지털 에너지 D.N.A 활용 동향과 시사점 - 소비/수요/자급 및 프로슈머 분야를 중심으로 -
등록자 : ITFIND
발행일 : 2020-09-25
조회수 : 258
□ 그린 뉴딜과 함께 ICT 기술 기반 디지털 에너지의 중요성 부각
ㅇ 신재생 에너지 확대로 인한 에너지 계통 불안정성과 전기화된 시스템의 효율화를 위해, 에너지 분야에 ICT 기술(D.N.A) 도입이 촉진
* (신재생 확대) 전력 생산은 화석 연료에서 청정에너지 중심으로 전환 (전기화) 최종에너지 소비를 화석연료에서 전기로 대체(내연기관차→전기차)
□ 디지털 에너지 시장은 2025년까지 640억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
ㅇ 플랫폼을 활용한 에너지 생태계가 새롭게 형성되고, 기존 단선적 가치사슬이 소비/수요 중심의 다차원적 가치사슬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
ㅇ 소비/수요/자급 및 프로슈머 분야 디지털 에너지 시장은 2018년 210억 달러에서 2025년까지 약 370억 달러규모로 성장 전망
□ 소비/수요 분야 디지털 에너지는 해외에서는 민간 기업 주도로 생태계 형성되고 있으며, 국내에도 형성 초기 단계
ㅇ (데이터) △그린버튼 △전력데이터 개방 포털(I-Smart) △신재생 발전량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(REMS) 등 전력 데이터를 수집 및 모니터링하고 개방하는 정책·시스템을 민·관 협력을 통해 구축
ㅇ (네트워크) △IoT 센서, 유·무선 네트워크 등 활용한 원격 에너지 검침 서비스(AMI), △5G 활용 전력망(선) 손실 복원 등이 추진 중
ㅇ (인공지능) 해외는 DeepMind 등 민간 기업 중심으로, △신재생 에너지 관리, △수요관리(DR) 등의 분야에서 인공지능 활용 중이고, 국내는 △통신사 에너지 관리 시스템(EMS), 수요관리(DR) 중심으로 시작 중
□ 국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언
ㅇ 에너지 분야는 D.N.A 기술 등 ICT의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적극적인 ICT 융합 R&D 추진을 통해 그린 뉴딜 등 정책 성과 제고를 지원
* △에너지 시스템 통합 관리 및 정보 분석 처리를 위한 에너지 데이터 댐 기술 △비대면 시대 에너지 시스템 관리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등
ㅇ 다양한 시장 참여와 혁신 시도가 부족한 상황으로, 글로벌 경쟁력 확보 위해 다양한 주체의 시장 참여 등도 고려
ㅇ 데이터 3법 통과 등에 따라, 에너지 정보에 대한 접근성 확대와 개인 에너지 데이터 거래 플랫폼 등 환경 구축 필요
ㅇ 에너지 신산업, 신규 비즈니스 모델 창출 및 사업화 확대를 위해 규제 샌드박드 등을 통한 법/제도적 장벽 완화가 중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