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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CT Spot Issue (2021-11호) 디지털 전환의 핵심, ‘메타버스’ 르네상스
등록자 : ITFIND
발행일 : 2021-08-26
조회수 : 371
□ 오래된 기술 ‘메타버스’의 화려한 부활, 디지털 전환의 핵심

ㅇ ‘92년에 처음으로 등장한 ‘메타버스(가상세계)’ 개념이 사회·문화·기술·경제적 요인에 따라 ‘디지털 전환’을 주도하는 핵심·범용기술로 주목받기 시작

ㅇ ‘메타버스’는 XR·홀로그램, 블록체인·NFT 등을 활용하여 기존과 완벽히 다른 사회·경제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이용자 스스로 자신의 세계관을 창조(룰메이커)하는 환경까지 구현, 현실-가상을 이질감 없이 연계하는 웹 3.0으로 부상

□ 혁신기반(D·N·A), SW·HW를 총망라하는 디지털 범용 생태계

ㅇ ‘메타버스’ 플랫폼 구현을 위해서는 공간 컴퓨팅(XR, 홀로그램, 물리엔진), 콘텐츠 같은 SW, 칩, 디바이스(헤드셋) 등 HW 기술이 종합됨에 따라 ‘메타버스’ 성장이 디지털 산업 전반의 성장에 직결되는 상황으로 전개

ㅇ 로블록스(Roblox), 제페토 등 YZ 세대를 중심으로 엔터테인먼트를 시작으로 최근 에는 NVIDIA Omniverse(개발자 공동작업), Microsoft Mesh(업무 협업) 등 다양한 산업에 메타버스가 적용되는 사례가 등장하기 시작

□ 韓·英 등 국가 단위 산업·경제 포괄 발전전략으로 메타버스 정책 추진

ㅇ (육성) 미국, EU는 연구과제에 대한 예산 편성을 중심으로 관련 산업육성을 지원하며, 지자체 운영 연구 센터, XR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생태계 조성 중

ㅇ (규제) ‘메타버스’ 플랫폼에서 수집될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 데이터(얼굴정보, 구매기록, 행동패턴 등)에 대한 타 서비스 연계 활용 및 프라이버시 이슈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국들은 관련 법·제도 기반 마련 중

□ 신속한 확산, 안정적 정착을 위한 경쟁력 확보, 제도 정비 필요

ㅇ (산업/기술) ‘메타버스’ 발전 양상 및 활용 목적 등을 고려한 R&D 투자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·관, 유관 기업 간 협력 강화, 나아가 국내 기술을 통해 ‘메타버스’ 관련 국제표준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독려 필요

ㅇ (제도/윤리) ‘메타버스’ 內 경제 활동(블록체인, NFT), 프라이버시(사용자 특정정보 수집·활용) 등 기존 법·제도로 대응할 수 없는 영역의 이슈를 사전에 발굴하고, 나아가 사회·문화, 윤리적 문제 대응을 통해 디지털 가상경제 조기 정착